2005/09/08 22:39
2005 Thailand & Cambodia Ⅰ - 출발과 도착 그녀가 떠난 시간여행/2005 캄보디아&태국2005/09/08 22:39
8월 19일 인천 국제공항 11시 25분발 오리엔트 타이항공 OX301편
비행기를 탄게 몇년만이더라.
8월에 여객기 사고가 이상하게 많이 났는데, 저가 항공사 사고가 많았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가 타는 오리엔트타이항공은 가장 저렴한 항공사.
역시 이착륙때 많이 흔들리는게.. 불안했다-_-;
8월에 여객기 사고가 이상하게 많이 났는데, 저가 항공사 사고가 많았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가 타는 오리엔트타이항공은 가장 저렴한 항공사.
역시 이착륙때 많이 흔들리는게.. 불안했다-_-;
기내식. 분명히 맛이 없긴 했다.
근데 못먹을 정도는 아니어서 다 먹었는데
내 옆에 앉은 언니들이 못먹겠다며 거의 다 남겨서 민망했다;;
어쨌든, 아무일 없이 무사히 도착.
내 옆의 언니 둘은 푸켓으로 6일간 간다고 했다. 신문도 돌려보고 입국서류 쓰는것도 가르쳐주고+_+ㅋ 오는날 공항에서 본것도 같았는데.;;
공항에서 우리 일행만 수속이 늦었다. 뒤늦게 나가 가이드를 만나 국경도시인 Aran으로 출발.
내 옆의 언니 둘은 푸켓으로 6일간 간다고 했다. 신문도 돌려보고 입국서류 쓰는것도 가르쳐주고+_+ㅋ 오는날 공항에서 본것도 같았는데.;;
공항에서 우리 일행만 수속이 늦었다. 뒤늦게 나가 가이드를 만나 국경도시인 Aran으로 출발.
태국의 관광버스는 승객들의 좌석이 매우 높다.
운전하시는 분은 낮은쪽에, 승객들은 반 2층이다.
그래서 사고가 나면 운전사는 거의 죽거나 크게 다치는 반면 승객들의 피해는 크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태국 관광버스들의 겉모습은, 매우 화려하다.
이건 보통이고, 키티로 도배된 버스도 있었다*_*
도중에 한식당에 들러서 저녁을 먹었다. 기내식에 나온 밥과 마찬가지로 불면 날아갈듯한 밥-ㅁ-
방콕 시내를 보면서 느낀건, 높은건물이 많지 않고, 나무가 참 많다는 거였다. 거의 모든 건물들의 1,2층 높이까지는 나무들이 꽉 채우고 있는 듯 했다.
역시 삼성은. 방콕 곳곳에 삼성과 LG등의 광고판들이 보였다.
특히 태국에서 애니콜 가진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인기가 아주 좋다고 하던데.
한번 떠나들 보는게 어때?+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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