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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극장의 연극을 보았다.

공감하고 말고를 떠나,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닿았던 대사들, 대사들, 대사들..
그리고 사실은, 참 많이 공감했던 말들......

연극을 보면서 들었던 많은 생각들, 여기 주저리 주저리 쓰기 보다는 내 감슴속에 고이 간직할게요.
역시, 보길 잘한것 같다. 그래, 또 잊지만 않으면 돼.

관객들이 공감하는 명대사(click)


2006.8.22. at 산울림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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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d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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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ㅎ 2006/08/27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나랑 데이트 해서 좋았단 얘기는 안썼노!! ㅋㅋㅋ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