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잊지 못해 너를 있잖아...
아직도 눈물 흘리며 널 생각해
늘 참지 못하고 투정 부린 것 미안해
나만 원한다고 했잖아
그렇게 웃고 울었던 기억들이
다른 사람으로 잊혀져 지워지는게 난 싫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게....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모든걸 다 할 수 없잖아
마지막 얘길 할테니 더 들어봐
많이 사랑하면 할 수록
화만 내서 더 미안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게....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잊지 말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헤어지면 가슴 아플거라 생각해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더 늦어지면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제발 제발...
잊지 못해 너를 있잖아...
아직도 눈물 흘리며 널 생각해
늘 참지 못하고 투정 부린 것 미안해
나만 원한다고 했잖아
그렇게 웃고 울었던 기억들이
다른 사람으로 잊혀져 지워지는게 난 싫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게....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모든걸 다 할 수 없잖아
마지막 얘길 할테니 더 들어봐
많이 사랑하면 할 수록
화만 내서 더 미안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게....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잊지 말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헤어지면 가슴 아플거라 생각해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더 늦어지면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제발 제발...
프로포즈에서 부르다가 감정에 복받쳐서 2번이나 멈추던걸 보았을 때부터 이 노래를 좋아했다.
이소라의 감정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고 그걸 좋아했던거라,
요즘 이승기가 다시 부른걸 두고 지수랑 언짢다고도 했었는데.ㅋ
노래 잘부르는 사람은 참 좋겠다.
이렇게 듣는 사람에게 감동을 줄수있고 전율을 줄 수 있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참 행복하겠다.
TAG 제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소라 최고!
앗! 방금 들어오셨네요! +_+ 정말 최고ㅠ_ㅠㅋㅋ
전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가창력도 좋지만....
전율을 느낄 줄 아는 그 감성....
그것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
난 노래는 정말 못하지만....
좋은 노래를....
내가 직접 부르면서 가사를 음미하고 감상에 젖는것....
그것도 굉장히 좋던데....
물론 다른 사람은 싫어하겠지만 말야....ㅎㅎ
p.s> 너가 그러한것을 좋아하고 진정 느끼고 싶다면....
익수하고 꼭 노래방을 가봐^^
그럼 알게될거야~~ 꼭!! ^^;;
저는요- 원래 노래방 가는거 무지 싫어했었어요-
언제나 노래방은 지하에 있는 그런것도 싫었고,
그런 공기도 머리가 아팠었고-, 아는 노래도 별로 없었고, 노래를 잘하지도 못했고-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 노래부르는게 부담스럽기도 했고!
근데 최근에 노래방에서 노는걸 조금씩 좋아라 하게 되네요-ㅋ
오히려, 노래방 가고싶다!! 란 생각이 들기까지 해요-ㅍㅎㅎ
노래를 잘하든 못하든, 그냥 재밌는거 같아요-
그냥 막 소리지르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도 들고- +_+
그런 의미에서,
남들이 보면 참 우습겠지만, 내가 내 감정에 젖는 느낌도 좋아요 +_+
하핫, 익수오빠 +_+ 원래 재밌으시잖아요 +_+
확률 끝나고 안갔던가? 그땐 정신이 없어서-ㅎㅎㅎㅎ
나도 그 동영상 봤어.ㅠㅠ 완전 감동했어.
감정을 너무 실어버려서 울음이 터져서 못부르다니.
왠지 현장감이랄까 굉장한걸 잡아낸 느낌이랄까?ㅋ
역시 이소라는 진정한 뮤지션이야.ㅋ
돌려가며 몇번을 봐도 계속 감동이야.
전에 너 홈피에 덧글달려고 뭘 막 쓰다가 갑자기 빨리 어디론가 가야해서
결국 등록못하고 그냥 나와야 했었는데,
그 이후에 어찌어찌 눈팅만 하다가 오늘에야 덧글쓰네.ㅋ
그리고 위에 봉석오빠 말 중에서 익수오빠랑 노래방!
이거보고 집에서 혼자 엄청 웃어버렸어.ㅎ
정말 노래를 음미하는 익수오빠,
노래를 부르면서 노래와 행동에 자신의 감정을 강하게 실어보이는 모습을 보게될꺼야.ㅎㅎㅎ
아아 너무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고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버렸어.ㅋㅋㅋㅋ
언니 노래도 생각만 해도 너무 좋아요 +_+
음.
그러고 보니, 소나기 이후론 사실 언니노래 들어본적 별로............가 아니라 아예??!! 없는거 같아요ㅠ_ㅠ 이럴수가,ㅋㅋㅋㅋ
언니 노래도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주니까 +_+
그래서 제가 너무너무 좋아라 하기도 하고, 부러워라 하기도 하고 그러죠 >_<히히
오늘, 내려가서 고기 엄청 배부르게 먹고!
선생님들은 가시고 우리끼리 2차가서 또 놀았어요 +_+
언니도 왔으면 좋았을텐데!ㅋㅋ
근데 언니랑 노래방 가는건 왠지 부담스러워서- ㅍㅎㅎ
그냥 제노래는, 웃기는 정도?! ㅍㅎㅎ
언니-
하하하핫- 언니 너무 좋아라 하는거 같아요 저 +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