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8 22:38
2005 Thailand & Cambodia Ⅱ - 첫째날 밤 그녀가 떠난 시간여행/2005 캄보디아&태국2005/09/08 22:38
첫날 묵을 곳은 ARAN Mermaid Hotel. 태국 국경도시 아란에서는 가장 좋은 호텔이라고 한다. 나름대로 1층엔 가라오케도 있고, 생각했던것 보다는 좋긴 했다. 호텔 체크인을 하고 나와서 1층 로비에서 놀다가 바깥 산책도 하고 집에 전화한통씩도 돌렸다.
이건 호텔 로비인데, 가족사진 같아서 매우 마음에 든다.^-^
그러고 나서 밖으로 나왔다. 근처 편의점에 가서 물한병씩 사고, 태국 아이스크림 하나씩 맛봤다. 아이스크림은 매우 맛있었고, 물가도 매우 쌌다.
바깥엔 개들이 무척 많았는데, 너무 축 늘어져들 있어서 죽은줄 알고, 원래 놀랄것보다 몇배는 더 놀랬다. 근데 가만 보니 얘네들도 너무 더워서 움직일 생각도 안한다. 덕분에 여행하는 동안 개 때문에 도망다닌 일은 없었다+_+v
바깥엔 개들이 무척 많았는데, 너무 축 늘어져들 있어서 죽은줄 알고, 원래 놀랄것보다 몇배는 더 놀랬다. 근데 가만 보니 얘네들도 너무 더워서 움직일 생각도 안한다. 덕분에 여행하는 동안 개 때문에 도망다닌 일은 없었다+_+v
가히 역사적인 cow와 pig 사건은 여기서 탄생하였다!+_+
첫날밤은 각자 방에서 보냈다.
우리 여자 넷은 아주 늦게까지 수다를 떨었는데, 주제는.. 비밀.ㅋ 막요래+_+
우리 여자 넷은 아주 늦게까지 수다를 떨었는데, 주제는.. 비밀.ㅋ 막요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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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봐도 넘 좋은 사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