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엔 우리 동문회 개강파티였다. 개강파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방학동안 너무 자주 본 사람들부터, 평소엔 뵙기 힘들던 분들까지!+_+
흠... 그런데 역시나.. 오빠들이 많이 오셔서 좀 빡셌다;;ㅋ
그치만,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즐겁다. 분위기 있는 술집의 골방!에서 웃음이 넘쳐났다.
나와서,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다 같이 노래방엘 갔다*_*
그저, 용성이오빠의 노래를 듣으려고 성문이오빠가 쏘셨다ㅋ
용성이오빠는....정말 노래 잘부르셨다ㅠ_ㅠ 감동감동->ㅅ<
내생에 최고로 집에 늦게 들어간 날이었다;
뭐, 버스타는데까지 데려다 주셔서 무섭진 않았;ㅋ
어쨌든, 우주최강 동문회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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