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1222



요번에는 유난히 사진을 많이 찍었네.
저 사진들은,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지+_+
역시, 친구가 좋은거고, 추억은 소중해-

전날 밤에야 급조된 온라인 회의,
무궁화만큼이나 저렴했던 KTX,
서울과는 거의 전적으로 다른, 그러나 완전히 다르지도 않은 부산 지하철,
사람냄새 풀풀 풍기던 자갈치 시장과 바다,
개인적으로, 헤매지 않고 바로 찾아내서 참 뿌듯했던 18번 완당집,(맛있었지?!ㅋㅋ)
하마터면 해운대에 안좋은 추억을 두고두고 남길뻔한 바다풍경펜션-_-,
밤새한 게임,ㅋ (나에게 질문지가 있다, "거기" 넣쟈+_+)
겨울바다와 앙증맞은 부산갈매기,
무료입장 가능합니다-
동백섬과 잊을 수 없는 새X사건 -_ㅠ,
누리마루 APEC하우스랑 레드카펫,
소갈비랑 한상가득 반찬들 >_<,
가무로 완전 버닝한 노래방,
기억엔 없는 이틀간의 오전, 피로, 너무 잘푼거 아냐-ㅋ
그리고 "그것"을 위한 준비물.

조만간 또 보자 얘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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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d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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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모 2005/12/24 19:32  Addr Edit/Del Reply

    응,ㅋ 그 새 잡아먹을 뻔했는데 못찾아서 살려줬네ㅎ
    가운데 사진, 예쁘다.ㅋ 내가 찍은 거.ㅋㅋ
    더 많은 사진 부탁해ㅎ

    • nodazy 2005/12/25 16:27  Addr Edit/Del

      뭐, 나? 막요래 +_+;;;;;;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사진은, 싸이에,ㅋㅋㅋㅋ 언제 다 올리니 +_+

  2. 수빅 2005/12/25 02:26  Addr Edit/Del Reply

    ㅎㅎㅎ 몽땅 .. 미투-!ㅎ

  3. 이은모 2005/12/25 16:38  Addr Edit/Del Reply

    그러고 보니, 노래방 사진 한개도 없어ㅎ
    응, 가운데 너☞☜ㅋㅋ
    새 맞고.. 도망갈때 찍은거.ㅋ.ㅋ

    • nodazy 2005/12/25 16:39  Addr Edit/Del

      노래방 사진은~ㅋㅋ 참, 이런데 올리기 부끄러워서,ㅋㅋ
      &#50788;케 다들 역동적이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