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8 18:38
킹콩 그녀만의 축제/영화2005/12/28 18:38
킹콩, 왜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을까 내주위엔?ㅋ
결론적으론, 쪼금 아쉽기도 하지만, 매우 재밌었다.
킹콩이 매우 늦게 등장한다는 점도, 등장하기 전에 별로 지루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론 그닥 나쁘지 않았다.
실제로는 본 적이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진짜같았던 킹콩이랑 공룡들이 매우 인상깊었다.
예전 쥬라기공원이나 고질라, 이런거랑은 다르다고!!
그런데 정말, 사람들이 킹콩을 죽인 걸까?
일단, 킹콩을 뉴욕으로 데려온 그 사이비 영화감독은 얄미워 죽겠지만,
킹콩이 총에 맞아 떨어진거라는 말보단 스스로 손을 놓아버린거라는 말이 더 공감되는걸.
2005. 12. 26. at 씨네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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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하!!!!
킹콩!!!
재현해봐!!! ㅋㅋㅋ
너네 먼 친척쯤 되지 않니?ㅋ
그런데 재현이라뉘,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