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

« 2012/02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2005/12/28 18:38

킹콩 그녀만의 축제/영화2005/12/28 18:38




킹콩, 왜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을까 내주위엔?ㅋ
결론적으론, 쪼금 아쉽기도 하지만, 매우 재밌었다.
킹콩이 매우 늦게 등장한다는 점도, 등장하기 전에 별로 지루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론 그닥 나쁘지 않았다.
실제로는 본 적이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진짜같았던 킹콩이랑 공룡들이 매우 인상깊었다.
예전 쥬라기공원이나 고질라, 이런거랑은 다르다고!!

그런데 정말, 사람들이 킹콩을 죽인 걸까?
일단, 킹콩을 뉴욕으로 데려온 그 사이비 영화감독은 얄미워 죽겠지만,
킹콩이 총에 맞아 떨어진거라는 말보단 스스로 손을 놓아버린거라는 말이 더 공감되는걸.

2005. 12. 26. at 씨네코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녀만의 축제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6) 2007/07/03
사랑해, 파리 Paris, Je t'aime  (4) 2007/02/17
괴물(The Host)  (4) 2006/07/30
Pride and Prejudice  (4) 2006/05/10
킹콩  (2) 2005/12/28
초콜릿 공장의 비밀  (0) 2005/09/14
Posted by nodaz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ejfzjd BlogIcon 덕형 2006/02/26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하하!!!!
    킹콩!!!
    재현해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