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할 일은, 오늘 한 화장이 태어나서 한 것 중에 제일 잘 된 것 같다는 마음을 갖는 것과, 한 시간 후에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더이상 집에 돌아가는 길에 터벅터벅 걷거나 한숨 쉬지 말자. 사랑할 준비가 되었다는 메시지를 마음껏 뿜어내는 거다. 그게 매력이다.
Google Feed로 온 무한TM 블로그에서.
콘서트와 더불어 지난 금요일의 흥분이 조금씩 가라앉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점점 딱 '지금' 그런 경험을 한 게 신기해졌다. :D
wanna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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