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를 봤다.
쫌 잔인한 장면들이 많았는데, 그거 보단 너무너무 가슴이 아팠다.
영화속의 세상엔 정의라고는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고,
힘있는 사람들의 음모와 비리가 상식적인 원칙보다 강했다.
결과적으로 해피엔딩도 아니었다.
그러면서 예전에 친구들과 "우리가 어른이 되면-"하고 이야기 했던 것들이 생각났다.
그때도 모두 함께 다짐했었지만, 다시한번.
그때의 정의로운 마음이 우리 모두 변하지 말기를.
이게 현실이야..는 말로 조금씩 변하긴 하겠지만, 부디 나는 객관적인 눈을 잃지 말기를.
저녁엔 애들을 만나서 굉장히 맛있다는 감자국을 얻어먹었다 ^ㅡ^
뭔가 계~속 신경쓰이던 일이 있었는데 일단 해결을 봐서 신경쓰이는 일 없이 좋았던 하루였다.ㅋ
응. 너무 재밌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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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여기서 별표는, 영화평점이 아니라, 저 "날" 평점^^;;;;ㅋㅋㅋㅋ
오해가 많군요,ㅋ 물론, 영화도 나쁘지 않았어요-
응ㅋㄷ
빛나라 갱임이별,
★★★★... 반을 표시 못하겠네~
다음엔 한칸 늘려봐ㅎㅎ
반은
☆ 요렇게 표시하면 되지요~ 형~
나도 경힘이 보곺:$ 우리 2월에 애들몰래 데이트하자?!! ㅎㅎㅎㅎㅋㅋㅋ
응, 꼭 몰래 해야돼 +_+
오늘은, 니가 내 꿈에 나오렴, ㅍ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