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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자신의 꿈이 아름답다고 믿는 사람의 것이다
The future belongs to those who believe in the beauty of their dreams
(낸시 펠로시가 인용한 루즈벨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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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가 저절로 붉어질리는 없다
저안에 태풍 몇개, 천둥 몇개, 벼락 몇개
(광화문 교보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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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의 종종대던 걸음으로
어느새 나는 돌아갈 수 없을 만큼 와있다
군것질 삼아 보냈던 도사리 수북한 실가에서
함께 오후를 보냈던 친구야
참 오랜시간 흘러버렸구나
날이 갈수록 걸음은 기억보다 무거워지는 요즘 넌..
("영화가 좋다" 추억의 부스러기 중 E.T.)
미래는 자신의 꿈이 아름답다고 믿는 사람의 것이다
The future belongs to those who believe in the beauty of their dreams
(낸시 펠로시가 인용한 루즈벨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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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가 저절로 붉어질리는 없다
저안에 태풍 몇개, 천둥 몇개, 벼락 몇개
(광화문 교보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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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의 종종대던 걸음으로
어느새 나는 돌아갈 수 없을 만큼 와있다
군것질 삼아 보냈던 도사리 수북한 실가에서
함께 오후를 보냈던 친구야
참 오랜시간 흘러버렸구나
날이 갈수록 걸음은 기억보다 무거워지는 요즘 넌..
("영화가 좋다" 추억의 부스러기 중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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