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렀다 -_- 한달반... 우짤꼬;ㅋ 어쩌긴, 쪼개고 쪼개야지! 사서 고생하는구나 ㅋㅋ
*
한참을 고치고 또 고쳤고,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sending을 눌렀다.
다음날 바로 받은 letter를 역시 한참 망설이다가 열었는데, 대충만 훑어보고도 입이 귀에 걸렸다.
벌써 1년인데. 어쩌다 이래됐노ㅋㅋ
다시 꼼꼼히 읽어봐야지. 마침표 하나까지도.
*
일주일 넘게 고민했다. 두통까지 왔었다
도저히 선택할수가 없어서 장난삼아 가위바위보로 정하자!며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4번인가 연속으로 비겼다. 동전던지기로 해볼까 하다가 이러다 서버리면 어떻해 하는 생각에 관뒀다.-_-
자꾸 그러니 마지막에는 신경질까지 났었다.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내린 결정.. 근데 지나고 보니 잘했단 생각이 든다! :) 뭐, 돌이킬수 없으니 응당 그래야 하지만 ㅋ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인맥의 힘과 소중함을 깨달았다. 크나큰 힘이 됐고 너무 감사했다.
나도 그런 학교선배, 인생선배가 되어야지.!!
질렀다 -_- 한달반... 우짤꼬;ㅋ 어쩌긴, 쪼개고 쪼개야지! 사서 고생하는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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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고치고 또 고쳤고,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sending을 눌렀다.
다음날 바로 받은 letter를 역시 한참 망설이다가 열었는데, 대충만 훑어보고도 입이 귀에 걸렸다.
벌써 1년인데. 어쩌다 이래됐노ㅋㅋ
다시 꼼꼼히 읽어봐야지. 마침표 하나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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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넘게 고민했다. 두통까지 왔었다
도저히 선택할수가 없어서 장난삼아 가위바위보로 정하자!며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4번인가 연속으로 비겼다. 동전던지기로 해볼까 하다가 이러다 서버리면 어떻해 하는 생각에 관뒀다.-_-
자꾸 그러니 마지막에는 신경질까지 났었다.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내린 결정.. 근데 지나고 보니 잘했단 생각이 든다! :) 뭐, 돌이킬수 없으니 응당 그래야 하지만 ㅋ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인맥의 힘과 소중함을 깨달았다. 크나큰 힘이 됐고 너무 감사했다.
나도 그런 학교선배, 인생선배가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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