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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5 DISC (10)
  2. 2007/12/15 4년을 돌이키며.. (16)
  3. 2007/08/08 20070808 (6)
  4. 2007/08/02 노트북 (8)
  5. 2007/05/26 일산 예찬 (4)
  6. 2007/05/20 wish to go.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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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7/03/16 나는- (4)
  9. 2006/12/31 Adieu - (8)
  10. 2006/12/07 에고그램 테스트 (10)
2008/07/25 09:23

DISC 그녀는2008/07/25 09:23

http://mydhi.co.kr/comm/whoami.asp
이런거 오랜만에 해봤네.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ㅋ


[일반특징] I형

사교형(Influence)

다른 사람을 설득하거나 영향을 미침으로써 스스로 환경을 조성한다.


일반적인 특징

  • 사람들과 접촉한다.
  • 호의적인 인상을 준다.
  • 말솜씨가 있다.
  • 다른 사람을 동기유발시킨다.
  • 열정적이다.
  •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 사람과 상황에 대해 낙관적이다.
  • 그룹활동을 좋아한다.

선호하는 환경

  • 인기,사외적 인정받기를 원하는 환경.
  • 능력에 대해 공개적으로 인정받는 환경.
  • 의사표현이 자유로은 환경.
  • 직무와 그룹활동이 있는 환경.
  • 민주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환경.
  • 통제나 세세한 것으로 부터 자유로운 환경.
  •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는 환경.
  • 상담하고 조언해 줄 수 있는 환경.
  • 업무환경이 우호적인 환경.

갈등 상황시 행동

  • 공개적,직접 갈등을 피하려 함.
  • 감정적으로 표현함.
  • 사적으로 공격함.
  • 부정적인 정보를 최소화 하려 함.
  • ...


[행동유형] 촉진자형

사교형(Influence)


정서 : 다른 사람을 쉽게 받아들인다
목표 : 다른 사람들에게 인기 , 인정을 받음
타인을판단하는기준 : 언어 표현 능력
타인에게영향을 주는점 : 타인을 칭찬한다 ; 남들에게 기회를 준다 ; 호의적이다
조직에의공헌 : 긴장을 완화한다 ; 사람을 격려해 주고 업무를 촉진시킨다
지나친점 : 과장해서 칭찬한다 ; 지나치게 낙천적이다 .
압력아래서 : 부주의하고 감상적으로 된다 ; 일을 수행할 때 조직적이지 못하다
두려움 :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함 ; 자신의 가치를 상실하는 것 .
효과증진책 : 일하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 객관성을 유지한다 ; 일처리에 대한 긴박감을 갖는다 ; 감정기복을 조절한다 ; 약속과 업무를 끝까지 일관성있게 이행한다

촉진자형은 일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폭넓은 사회적 관계망 ( 네트원 ) 을 많이 갖고 있다 . 사람들과 함께 일하길 좋아하고 사교적이기 때문에 사람을 쉽게 사권다 . 고의 로 남을 곤란하게 하는 일은 거의 하지 않는다 . 사람들과 관계를 계속 발전시키고 유 지할 수 있는 우호적인 환경을 원한다 . 언변이 뛰어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제안하고 다른 사람이 일을 잘 하도록 열정을 불러 일으킨다 . 아는 사람틀이 많기 때문에 그들로부터 필요한 도움을 잘 받는다 . 낙천적이어서 사람들의 능력을 잘못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 또한 모든 사실을 고려 하지 않고 성급하게 긍정적인 결론을 내리기도 한다 .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런 결론 에 일관성이 없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 주도면밀하고 민주적인 관리를 하면 촉진자가 이익을 더 얻을 수 있 고 객관성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 시간을 관리하고 계획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 업무 완수가 매 우 중요하다는 점을 상기하여 개인적인 대화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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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d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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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타라잇 2008/07/2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결국 인기쟁이인거자나 ㅋㅋㅋㅋ

  2. ㅈㅎ 2008/07/27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경임짱!!!!
    사적으로 공격하진 말아주세요ㅋㅋ

    난 S에 중개자형이네ㅋ

    • nodazy 2008/07/27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미안한데 나 이해를 못했어;ㅋㅋㅋ 사적으로 멀 공격해?ㅋㅋ
      아 버라이어티한 주말이었어;;

  3. ljh 2008/07/28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이거 방금 해봤어!
    신중형, 완벽주의형.....좀 이상한데?ㅋㅋㅋㅋㅋ

  4. 2008/07/28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nodazy 2008/07/28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C고, S고, I고간에, 뭔 차인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전 ㅋ
      누구나 다 조금씩은 그런게 있지 않겠어요?
      난 그냥 어떤 형이든, 오, 쫌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데? 이럴거 같애요;

  5. 2008/07/29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12/15 22:11

4년을 돌이키며.. 그녀는2007/12/15 22:11

이번호 자연대 소식지에 쓴 글. 졸업논문까지 완전히 끝내고, 갈무리해본다.


아름다운 인생을 향하여

  靑春 ! 이 말이 주는 어감이 참 좋다. 청춘이란 인생에서 가장 싱싱하고 건강한 때를 일컫는 말이 아니던가. 나는 나의 청춘을 눈부시게 아름다웠다고,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다.
  1학년 때 매일같이 입이 귀에 걸려서 집에 와서는 엄마한테 신나게 조잘거리던 게 기억난다. "엄마, 어쩜 이렇게 하루하루가 재밌지? 어제도 너무너무 신났는데, 항상 오늘은 그것보다 더 재밌잖아요! 내일은 분명히 오늘보다 더 행복할거고…. 이렇게 좋아도 되는 거야?" 학교를 다니는 4년 내내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 즐겁고, 오늘보다도 더 좋을 내일에 대한 기대감으로 참 행복하게 살았다. 그래서 내 생애 가장 반짝반짝 거렸던 4년이라고 말하는 거다.
  1학년 때 우리는 미적시험을 며칠 앞두고 갑자기 학번엠티 답사를 가자며 경춘선 기차를 탔었다. 당일치기 여행이 된 셈이다. 시험기간 중의 일탈을 모두 함께하고 있다는 묘한 동질감에 더욱 짜릿했었다. 또 ‘여태껏 같이 있다 왔으면서 또 그렇게 할 이야기가 많니’라는 핀잔을 들으면서도 밤마다 메신저에서 늦게까지 이야기꽃을 피웠던 것도 기억난다. 그러다가 메신저에서 단체로 마피아 게임을 했었는데, 수십 명이 각자 떠드는 통에 정신도 없고 그 와중에 생긴 많은 에피소드들 덕분에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시험기간에는 공부하다가 스트레스를 풀자고 친구들과 학관 옥상에 올라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밑에서는 열심히 주은 적도 있었다. 우리끼리 산으로 바다로 여행도 참 자주 다녔고, 작은 일에 의미를 부여한 우리들만의 파티들도 많이 열었다. 이런 추억들을 기억하자며 타임캡슐도 만들었는데, 앞으로 4년 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어떻게 보면 참으로 유치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끼리 쿵짝이 잘 맞았기에 더욱 소중하게 생각된다. 요새도 그때 찍은 사진들을 보거나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면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대학에 와서도 이렇게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과에서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이과동문회에서도 좋은 추억이 많다. 외고에서 이공계로 진학한 사람들이다 보니 공유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았다. 각자 자기 자리에서 멋지게 해내고 있는 선배들을 동경했고, 나또한 그런 선배가 되겠다며 마음을 다잡을 수도 있었다. 내가 2학년 여름 방학 때는 8명이서 태국과 파타야로 여행을 갔었다. 이 여행은 지금까지도 나의 BEST 해외여행이다. 이국적인 앙코르와트와 도시풍경도 기억에 남지만, 비슷한 또래들끼리라 더욱 즐거웠던 것 같다. 우리는 밤마다 한방에 모여 침대를 붙여놓고 그 위에 동그랗게 앉아서 게임도 하고 새벽까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했었다. 여행 내내 여자들끼리는 수다를 떨다 자느라고 다른 방을 비우고 비좁게 한방에서 자기도 했다. 머지않아 그런 여행을 다시 가기로 해서 벼르고 있는 중이다.
  작년에는 나를 예쁘게 봐주신 교수님 덕분에 한․일 청소년 교류의 우리학교 대표 자격으로 일본에도 다녀왔다. 그때 만난 전국의 대학에서 모인 친구들, 언니, 오빠들과는 한국에 돌아와서도 방학 때마다 두어 번씩 만나 여행을 다닐 정도로 친해졌다. 일본에 오랫동안 머물렀던 것은 아니지만, 처음부터 마음을 열고 솔직했더니 짧은 기간 만에 굉장히 가까워졌다. 그 덕분에 사람과 사람 사이가 어떻게 가까워질 수 있는지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시간들은 물론이고, 전공 공부도 참 재미있었다. 나는 전공수업을 많이 찾아 들은 편인데, 들을수록 통계학이라는 과목에 대해 매력을 느꼈고, 전에 배운 것이 이번 과목에서도 도움이 되는 것을 깨달을 때마다 성취감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인간적으로도 따뜻하신 우리 교수님들께 배울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물론 워낙 뛰어나신 분들이라 간-혹 우리에겐 불친절한 설명이 될 때도 있었지만, 모르겠다는 얼굴을 보시면 이해할 때까지 설명해주셨다. 또 나도 그런 어려운 문제를 접할 때마다 왠지 모를 정복감과 도전심이 생겨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우리는 수업시간 외에도 교수님들과 시간을 보낼 기회가 많았다. 앞으로의 진로뿐만 아니라 사소한 문제들도 선생님들과 상의하면 깊이 관심을 가져 주셨고, 기꺼이 멘토가 되어주셨다.
  이제 이렇게 행복했던 나의 대학생활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 나는 어릴 때부터 방학을 싫어할 정도로 워낙에 학교를 좋아했었다. 게다가 학교에 다니는 동안 행복했노라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기에, 졸업할 때가 되면 눈물이 나도록 아쉽기만 할 것 같았다. 하지만 막상 졸업이 다가오고 보니, 오히려 굉장히 기분이 좋고 설렌다. 내 생각에, 더 쏟아낼 에너지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학생활 동안 놀 때나 공부할 때나 최선을 다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동안의 내 크고 작은 선택들과 노력에 후회가 남지 않았다는 것, 만족감만 남았다는 것,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나는 참 운도 좋고 복 받은 사람인 것 같다. 앞으로 또 다른 환경에서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되어도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나는 내 생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러면 역시 그래왔던 것처럼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지금의 반짝이는 청춘보다 더욱 아름다운 인생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2007.11.12)
                                                                                                                                  
===============================================

글 시작에도 썼듯이, 나는 청춘이라는 말이 너무 좋다. 아무리 기원하더라도 한번 지나가면 되찾을 수도 없고, 때가되면 나도 모르게 왔다가, 때가되면 또 어느새 나가버리는 청춘.
<9회말2아웃>의 작가분 말에 의하면, "청춘, 그것은 이유없이 뜨겁다. 거침없다. 뒤를 보지 않는다.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자각하지 못해서 절대적으로 순수하다. 계산없다. 어디로든 발산할 준비가 되어있는 꽉 찬 에너지. 발산과 채움의 끝없는 반복. 가공되지 않은 원선. 미숙해서 아름답다..."
나의 청춘은, (아직 진행형이기는 하지만) 채 나가버리기 전에 그 가치를 절감했고 맘껏 누리고 있다고 자평한다.

이 글을 쓰면서 내 청춘의 일부인 20대 초반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져 괜시리 심장이 쿵쾅거렸었다.
지금은? 그에 대한 뿌듯함 한 큰술에 기대감 두 컵.
"인생은 계획한 대로, 마음먹은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에 여실히 느꼈다.
하지만 "The woman's career shouldn't stop here." 이고 "The show must go on." 이잖아?
그래서, 다시금 하고싶은게 많이 생겼다. 학교를 벗어나는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것들, 그리고 해야할 것들이.

이번해는 그 어느해보다도 더 차분하게, 그리고 가장 이상적인 떨림만 가지고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마음이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에너지를 다시 가득 채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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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랄랄라 2007/12/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원래도 느껴왔지만 새삼 더 더 멋지다 언니-
    언니처럼 학교를 다녀야 대학생활을 좀 했다-고 말 할 수 있을텐데 ㅋㅋ
    진짜 멋지고 부러워-!!
    난 이제 1년남았는데 뭐랄까- 많이 아쉽고 바보같이 후회되는것도 많고 막 그러네=_= 그런의미에서 남은 시간은 더 더 신바람나게 다녀야겠어!!+_+ 근데 나 오늘 종강해놓고 이제서야 불끈!의지를 나타내는게 쫌 웃기다 ㅋㅋㅋ
    암튼 요지는, 4년간 수고하셨어용^ㅡ^

    •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12/16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ㄷ 저기 쓴글엔 놀았던 얘기밖에 없잖니 +_+
      후회되는거 약간은 금방 까먹어서 그래 난~ㅋ
      어쨌든, 고마워잉 >ㅁ<

  2. Favicon of http://cncritic.tistory.com BlogIcon cnj 2007/12/17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자의 압박 -_-
    4년동안 수고하셨습니다.(ㅡㅡ)(_ _)

  3. 2007/12/17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졸업할때 더 쏟을 에너지가 없을만큼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수 있었으면 좋겠다.ㅎ
    언니 너무 멋져 ^^
    그리고 고마와 ㅎㅎㅎㅎㅎ

  4. 수빅! 2007/12/18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아! 졸업몇일날???
    너의 화려한 4년의 기억속에 나도 함께 있는걸 생각하니 또괜히 흐뭇하잖아나 ㅍㅎㅎㅎㅎㅎ

    •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12/18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26일!인가?ㅋㅋ 너너너- 꼭 와! +_+ㅋㄷ
      이번에 졸업하는 사람 별로 없으니 꼭 와서 축하해줘잉 ㅋㄷ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ghsot0212 BlogIcon 스타라잇 2007/12/20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 26일인건가?ㅋㅋㅋㅋㅋㅋ
    다 컸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2007/12/21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멋져요ㅠㅠ 언니 사랑해요>ㅁ<

  7. 수빅! 2007/12/24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꼭갈게!!!!!잼겠다ㄲㄲ
    (언니사랑한대!!!!>ㅁ<)

  8. Favicon of http://raem.egloos.com BlogIcon Boram 2008/02/26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 그것은 이유없이 뜨겁다. 거침없다. 뒤를 보지 않는다.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자각하지 못해서 절대적으로 순수하다. 계산없다. 어디로든 발산할 준비가 되어있는 꽉 찬 에너지. 발산과 채움의 끝없는 반복. 가공되지 않은 원선. 미숙해서 아름답다..." 진짜 쵝오당 +_+ 완전 감동인데 ㅋㅋ
    나두야 십년이 지나도 우리의 그때 그 여행은 언제나 회자될거야ㅎㅎ 너무나 즐거웠어 그냥 정말. 나에게도 베스트양 :) 나도 졸업할 때 꼭 언니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요즘 걱정돼 학교다니는게 계속 좋아져, 졸업하기 싫어질까봐 ㅎㅎ 글구 글 서두에 엄마한테 언니가 했던말두 너무 공감이야, 내가 나이 먹는걸 좋아하는 이유거등 ㅋㅋ 오랜만에 봤드니 할 말이 끊이질 않네- 어쨌든 너무 축하해 :) 옆에서 보기에도 언니의 청춘은 너무 이뻐!!

    •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8/03/01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기까지 읽은거야?ㅋㅋ 많이도 왔네!ㅋㅋ
      그 여행, 너무너무 좋았지- 우리끼리 언젠가, 또 가자 꼭!
      나도 학교 다니는게 제일 좋았는데.
      그래서인지 졸업식날 너무 싱숭생숭하고 하루종일 기분 이상했어

2007/08/08 09:04

20070808 그녀는2007/08/08 09:04

+

비오는 날을 참 좋아한다. 아니 좋아했다.
음.. 비오는날 재미있었던 기억이 꽤 많다.
우리아파트 바로 앞의 피아노학원에서 집에 오려는데 비가 많이오길래 우산이 있음에도 일부러 신나게 비를 맞으며 뛰어갔던 기억도 있고, 비오늘 날 학교운동상 수돗가에서 애들이랑 비맞으며 물싸움한 기억도 나고.
그런 후에는 꼭 감기에 걸렸지만, 그래도 좋았다.

언제부턴가, 아마 학교에 가지고 가야 하는 짐이 많아졌을때 부턴거 같다.
비가 오면 들어야 할 짐도 귀찮고 젖지 않게 신경써야 하는것도 힘들고 우산을 피고 접는것도 여간 힘든게 아니고 옷과 발이 젖는것도 유쾌하지 않아지면서 비오는게 그만 싫어져버렸다.

하지만, 여전히 자동차 안에서, 우산 아래서 후두둑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는건 너무나 낭만적이다.
요새는 비오는날이면 이 노래를 귀에 꽂고 핸드폰하나만 손에쥐고 우산쓰고 꼭 걷는다.
다른 감격스러워 하는 노래들 놔두고 왜 이노래?
제목에 "비"가 들어가서, 멜로디에 좋아하는 반음이 많이 들어가서, 우울하지 않은 박자에 서글픈 가사가 마음에 들어서.


+
이성친구에 대한 환상이 있다.

여기서 이성친구라 함은 姓이 다른 벗友을 말한다.
드라마 <내사랑 팥쥐>에서 장나라와 김래원처럼, <9회말 2아웃>에 수애와 이정진과 같이,
아니면 <경성스캔들>의 차송주(한고은)와 선우완(강지환)과 같은 자칭타칭 소울 메이트도 좋다.

그러고보니 경성스캔들의 두 역을 제외하고는 다른 모든 드라마에서는 그 절친했던 이성친구가 결국에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네. 그럼 '경성스캔들의 소울메이트'나 앞의 두 드라마에서는 사랑에 빠지기 전까지의 그들-과 같은 친구에 대한 환상이 있다고 해야겠다.
드라마나 영화나 책에서 그런 "짝꿍"을 만날때면, 주인공의 멜로라인보다도 그들의 에피소드가 더 기대가 되고 눈길이 가곤 한다.
나는 남자와 여자가 온전히 친구가 될수 있다고 믿는데 그럴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그런 캐릭터들에 매력을 느끼나 보다. 나또한 그랬고 많은 사람들이 트랜스포머에 열광했던것처럼.

하긴, 나는 친하다는 여자 친구들한테도 시덥잖게 전화걸어 수다를 늘어놓거나 누구때문에 가슴설레고 마음이 아프다고 털어놓는 성격이 못되어서, 그런 남자친구가 있다 해도 내 환상과 같은 관계는 못될거다.
내 성격부터 바꾸어야 하나?ㅋ
에이, 그러니까 환상이라고 했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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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흐으 2007/08/10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비오는거 너무너무 좋아해
    근데 여기온지 한달째, 1번 비왔어 .... ㅋㅋㅋ
    장마가 그리워 난
    원래 내가 글 많은거는 잘 못읽는데....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노래라 :$
    보고싶어 왕자님 ㅎㅎ

    •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08/11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그만큼 좋다는거?! 이거 은근히 자랑하고 있는거 아냐~ㅋ
      흥, 배아파!ㅋㅋㅋ
      와 너도 이노래 좋아해? +_+ 반가운걸-ㅋㅋ
      나도 보고싶어 공주님 ㅋㅋ
      (이거 일촌명은 반댄데~ㅋㅋ)

  2. Favicon of http://hiyouth.egloos.com BlogIcon 랄랄라 2007/08/13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울메이트- 좋치요~
    ㅋㅋ

  3. Favicon of http://raem.egloos.com BlogIcon raem 2007/08/22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와 여자가 온전히 친구가 될 수 있다구 생각하는 이유가 궁그매 ㅋㅋ

2007/08/02 22:32

노트북 그녀는2007/08/02 22:32

4년을 향해가고 있는 내 노트북.
정말 웬만해선 참겠는데..... 진짜 미치겠다-_-

이건 뭐 인내력 테스트 하는것도 아니고..........
몇가지만 예로 들면, IE 여러개 열어놓으면 한페이지 넘기는데 (재봤더니) 한 2,30초씩 걸리고......
그밖의 프로그램이랑 같이 쓰면, 창 옮길때 가끔은 1분도 찍기도 하는...
때로는 저절로 창들을 꺼주시기도 하지...
그밖에도 수도없이 가슴을 치게 만드는 것들...ㅋ

아아 난 그렇게 성격이 느긋한 사람이 아니란 말이다-!
이젠 더이상은, 도저히, 못참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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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 2007/08/03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키, 참지마참지마
    요즘은 참으면 병돼.ㅎ

  2. Favicon of http://Zoom2.egloos.com BlogIcon Zoom2 2007/08/0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르는 거야!
    지금이 때야!ㅋㅋㅋㅋㅋ
    이제 일요일이다 곧!ㅋ

  3. Favicon of http://merrysunshine.tistory.com BlogIcon 삔냥 2007/08/04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자~이제 지를 명분이 생겼군요!!
    지르세요~지르세요~ㅎㅎ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ghsot0212 BlogIcon Starlight 2007/08/06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였으면 노트북을 반토막 내버리고-_-
    진작 질렀어-ㅋㅋ

    •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08/06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인제 정말 질러야 할 때야... 근데 언제 지를지 모르겠네;
      매장 한번 가서 보고 인터넷 주문하려 하는에 갈 시간이 없;ㅋ

2007/05/26 21:20

일산 예찬 그녀는2007/05/26 21:20

오늘 이번 5월 개관한 아람누리에 갔다왔다.

Nikon D40

등하교길에 버스창문으로 보면서 너무 잘지어놨다 생각은 많이 했었는데, 가보니 생각했던것 보다,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좋았다-
세종문화회관이나 예술의 전당처럼 규모가 큰건 물론 아니었지만, 시원시원하고 인테리어도 굉장히 세련되고, 무대설비도 거의 최고인것 같다. 이종상 화백이 그리셨다는 면막그림도 공연장 분위기에 잘어울렸고.
건물들이 조막조막 붙어있는게 아니라 분수대도 곳곳에 있고 졸졸 흐르는 물도 있고, 아래쪽 작은 무대에선 미니 공연들도 계속 하더라. 들어갈땐 재즈 노래더니, 나올땐 아카펠라였다. 그 앞에 앉아서 차마시면서 박수쳐주는 사람들도 많고.
뿐만 아니라 미술관, 음악당도 있고, 6월엔 도서관까지 개관한다니-+_+
좋은 공연들도 굉장히 많아서, 아마 닳도록 드나들게 될것 같다 ^^




일산은 정말로 살기 좋은 동네인것 같다.
온갖 편의시설들은 부족함 없이 다 있고, 이렇게 물과, 나무들도 눈만 돌리면.. 우리동네지만, 매일 보는 풍경들이지만, 엄마랑 둘이 호들갑 떨며 예뻐라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전체가 하나의 공원같다.

Nikon D40



 풍물 동호회인지.. 구청앞을 지날때 풍악소리를 심심찮게 들을수 있다-

Nikon D40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며, 넘쳐나는곳-
나는 일산이 너무너무 좋다. 이러다간, 서울에선 못살것 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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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youth.egloos.com BlogIcon 랄랄라 2007/05/30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네요~ 언니 완전 일산예찬가 :D ㅋㅋ

  2. 익주 2007/06/18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일산에서 살고파~

2007/05/20 23:28

wish to go. 그녀는2007/05/20 23:28

갑자기 그동안 가고싶었는데 가지 못했던 곳, 갔었는데 또 가고 싶은곳들이 마구 떠올랐다.


남산
더 많이 어렸을때 징글징글하게 가던곳. 일요일 아침, 특별한일이 없으면 "우리 남산갈까?"
도시락 싸가서 드라이브도 하고, 배드민턴도 치고, 달리기도 하고, 공놀이도 하고.
아마 내 어릴적 체력은 남산에서 길러졌다해도 과언이 아닐거다.
가끔 남산타워에 가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서울N타워로 바꼈다지?
그 시절이 내 기억속에 너무나 여유롭고 가장 행복했던 때로 남아있어서 지금 가면 실망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그래서 더욱더 가고싶은곳.



원당종마공원
사진은 2005년, 전성기의 명설이와 함께했을때-
생각해보니, 많이 덥지 않은 5월, 6월이 가기에 가장 좋을 것 같다.
허브랜드에도 예쁜것들이 많았고, 이상하게도 메뉴는 기억나지 않지만 도중에 먹었던 점심도 참 맛있었다.
멀리 가지 않아도 푸르른 하늘과 드넓은 들판을 볼 수 있는곳. 마음이 열리는곳.
(사실 난 늦게 가서 종마목장은 못가봤다 -_ㅠ)



대학로 학림다방
(사진은 인터넷 어디선가-)
'학림다방을 빼놓고 대학로의 역사를 논할 수 없다?'
작년, 대학신문 맨 뒷면에서 발견하고는 그때부터 땡겼는데 여지껏 개척을 못했다-
스타벅스, 투썸, 등등의 상업적인 커피전문점들이 번성하는 가운데
다 낡은 목조계단과 빛 바랜 융단 의자의 내부장식, LP판에서 고전음악이 흘러나온다는 다방.
낭만적이지 않은가-



삼청동, 북촌 한옥마을
혜승이 아라랑 딱 한번 가서 김치말이국수를 먹고왔었다.
너무 많이 걸었던가? 암튼 힘들어서, 그리고 해가 져서 다른데 구경은 전혀 못하고 그냥 딱 밥만먹고 왔더랬다.
삼청동에 예쁜데가 그렇게 많다던데. 그리고 특이한 박물관들도.
내 즐겨찾기엔 한옥마을에 있다는 맛집과 카페들도 많다-+_+



일산 호수공원
(역시 사진은 인터넷 어디선가-)
우리집은 일산이다. 일산에서 산지 벌써 12년째다.
5년전 이사를 가서 지금은 1,20분쯤 걸리는 거리지만, 그 전에는 정말 1분? 2분?이나 걸릴까 싶게 가까왔다.
주말마다 호수공원 놀러온 사람들이 우리아파트에 차를대서 항상 시끌벅쩍했는데, 정작 나는 잘 안가지더라.
중학교때까진 애들이랑 자전거 타러 자주 갔었는데. 마지막으로 갔던건- 2004년 한번.
지금은 나무들도 많이 자라서 정말 예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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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hsot0212 BlogIcon 원동 2007/05/21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마지막은 호수공원이군-ㅋㅋㅋ
    전부터 그렇게 외치던게 생각나네-ㅋㅋ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ghsot0212 BlogIcon 원동 2007/05/22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컴-ㅋㅋㅋㅋ
    근무끈나고 대학로가면 6시-_-;;ㅎㅎㅎㅎ

  3. Favicon of http://hiyouth.egloos.com BlogIcon 랄랄라 2007/05/23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기 원당종마공원 이라는 곳 진짜 멋져보여요~
    하늘좀 봐 완전 그림같애 ~_~

    •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05/24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 막찍은건데도 저렇게 나왔다니깐 +_+ 넘 좋아 >_<
      날씨만 맑았음 호수공원도 저정도는 +_+a;;ㅋㅋㅋ

  4. 은화 2007/05/23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로 가고싶당...ㅠㅠ

2007/04/20 21:21

연애바톤 그녀는2007/04/20 21:21

윤호오빠가...
나한테 넘겨줄줄은 몰랐따-ㅋㅋㅋ 게다가, 써놓기만 하고 나한텐 말해주지도 않았다.ㅋㅋ
오랜만에 들어가서 넘겨보다가 발견했는데, ㅋ 안들어가봤으면 알지도 못했을거야.ㅋㅋ
난 다른사람한테 넘기진 않고 재밌을거 같아서 함 해보기만 할란다-ㅋㅋ

===========================================================

해석: (ノω`*)猛美ん♡ [http://blog.naver.com/mouvi]
출처를 지우지 않는 센스를 보여줍시다 여러분♬

恋愛バトン!
[연애바톤]

◆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
→ 위로는, 4,5살. 아래로는 1살? 왠만하면 아래는 아니었으면!

◆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이상은 연하, 동갑, 연상중?]
→ 한두살 연상-

◆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
 [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 누가 좋지...?ㅋ 김동률, 이적, 김진표, 차태현, 안재욱,

◆こうなりたい!と憧れる同性の有名人を教えてください。
 [이렇게 되고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인 유명인을 가르쳐주세요.]
→ 동경이라... 허나 유명인이 아니셔서 +_+ㅋ

◆恋愛は尽すほう?尽されるほう?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편? 상대방으로부터 최선을 다해지는 편?]
→ 나도 역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겠지.ㅋ

◆デートするなら割り勘は当たり前?
 [데이트할때는 각자 부담하는게 당연?]
→ 그때그때 다르죠-ㅋ

◆彼氏?彼女がいたら合コンなんてありえない?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같은건 있을 수 없어?]
→ 응,ㅋㅋㅋ 고정도는 예의!

◆恋愛のために頑張れることは?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 대화, 솔직.

◆恋愛で相手に求めるものは?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 솔직함.

◆理想のデートプランは??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 경치 좋고 눈에 보기 좋은곳에 놀러가서 산책하고 사진찍고 도시락 먹고,
    때로는 근사한 식당에서, 때로는 길거리 분식에서, 맛있는거 함께 먹고,
    얘기하면서 깔깔깔 웃으면서 손잡고 걷기.

◆「恋愛には〇〇が大事」〇〇に入るのは?
 [「연애에는 ○○가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 표현. 책임.

◆自分より学歴等が上と下どっちがいい?
 [자기보다 학력등이 높거나 낮은쪽중 어느 쪽이 좋아?]
→ 비슷한거.
 
◆今までで一番笑える恋愛エピソードをここでひとつ。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  메롱.ㅋ

◆失恋したら聴くのは明るい曲?それともどん底まで堕ちる曲?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 상관 없음.ㅋ 좋아하는 노래.

◆友達の彼氏?彼女を好きになったらどうする?
 [친구의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해?]
→ 이거 똑같다,ㅋㅋ
    그럴 일 없음. 임자있는 사람에게 별로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데다가,
    그렇다고 해도 내 감정 믿을수 없기 때문에 무시(?) 해버릴걸?ㅋ

◆告白は自分からする?
 [고백은 자신이 해?]
→ 아뇨

◆今ぶっちゃけ恋愛中または気になる人っている?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어?]
→ 메롱2 ㅋ

◆好きな色は?
 [좋아하는 색은?]
→ 푸르른색

◆ケータイの色は?
 [휴대폰의 색은?]
→ 올블랙ㅋ

◆あなたの心の色は?
 [당신의 마음의 색은?]
→ 음.. 가을하늘색.

◆◆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赤・青・緑・ピンク・黒・白)
   [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 앞서 얘기했듯이, 하고싶은 사람 해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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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o 2007/04/23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롱이 가장 중요한건데!ㅋㅋ

2007/03/16 12:31

나는- 그녀는2007/03/16 12:31


사실..

아직 대범하지는 못하지만, 더이상 소심하지도 않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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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16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_
    멋진 말인걸요?
    갑자기 nodazy님이 반짝반짝 빛나 보이는..ㅎ

    •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03/17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호 이말이 멋진가요? +_+ 고맙습니당,ㅋㅋ
      반짝반짝, 그말, 참 좋아하는말이에요 안그래두.ㅋ

  2. 범수 2007/03/17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소심하지 않대두ㅎ

2006/12/31 19:45

Adieu - 그녀는2006/12/31 19:45

이상하지? 전혀 연말같지가 않다.

누가 어디 연예대상을 받았네, 연기대상을 받았네 들어도, 2007년이 황금돼지해라며 떠들어도,
지금이 2006년 12월 31일이라 해도,
전혀 실감이 나지 않는다.
작년만해도, 이시간에 올해는 누구누구가 고마웠고, 내년엔 꼭 어떻게 해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설레었었는데
내일도 오늘과 다름없는 하루라 생각될 뿐?ㅋ
벌써부터 이러면 안될텐데.그지?ㅋㅋ


음.. 그래도 2006년을 한번 되돌아 보쟈-


나름대로 슬럼프가 있었던 해였다. 특히 1학기때는, 아무것도 하기 싫기만 했었다;
괜히 붕붕 뜨고, 생각 많고, 모든게 귀찮고 기운도 없고 그랬던, 그야말로 슬럼프.

아 그 슬럼프의 한 원인을 지금 떠올려냈다.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나는 기억하기 싫은건 까먹어버리는 큰 장점이 있다.ㅋ
그래서 까먹었던건데, 지금 애써 억지로 기억해 냈다. 쳇, 다시 까먹어야지 ;ㅋㅋ
아무튼 그 때는 고민도 많고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할 때였다.

그 수많은 갈림길 가운데 마음을 정하고 난 뒤 맞은 가을은 참으로 좋았다.
예쁜 단풍은 더욱더 아름다워 보였고, 예전의 나처럼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았던 것 같다.
학교 다니는 것도 다시 많이 즐거웠고, 듣는 수업들도 좋았고, 친해지고 싶었던 사람들과 뒤늦게나마 친해졌고,
도중에 일본도 다녀오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보고싶었던 사람들도 다시 만나고.
내멋대로, 이러저러한 면에서 "어른"에 한발짝 다가선 것 같아, 합격점을 주고 싶다 ^^


그렇다면 2007년은?


나는 엄마랑 이야기를 참 많이 한다. 지금까지의 많은 선택과 갈림길에서 우리엄마는 항상 결정적인 역할을 해주셨다.
엄마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지. 뒤늦게 깨닫고 아쉬워한게 몇번 있다.
2007년은, 엄마의 강추!를 따르지 않고 내 소신껏 선택한 것들이 옳았다는 것을 보이고 싶다.

꿈을 크게 꾸고, 열정을 식히지 않으며, 온 마음을 그것에 집중하고 싶다.
우리가족이 건강하고 목소리 높이는 일 없이 행복했으면 한다.
언제나처럼 작은것에 감사하며,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행복한 그런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하하
나는 2007년 보다는, 지금 누리는 겨울방학이, 그리고 다음 학기가, 더 기대되고 그렇다.
자,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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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01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 가요~>ㅈ<)/

  2. 은모 2007/01/01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가봐~ㅋㅋ

  3. Favicon of http://cyworld.com/honeyade BlogIcon 이혜승 2007/01/02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피곤해서 일찍 누웠는데 깨버렸어ㅠㅠ
    여섯시간이나 잤으니 이제 잠은 다 잤지;;;;;

    경임이!! 새해 복 많이 받아!!
    ㅎㅎ책은 언제 줄껴.ㅋㅋ

    •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01/02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어제,그러니가 새해 첫날을 잠으로 다 보내버린거 있지.ㅋㅋㅋㅋ
      그동안의 피곤에, 감기 초기증상이 겹쳐서
      무슨 약먹은 사람처럼 종일 잤어 -_-

      새해복 한다발 떼어 보냈는데 잘 받았어?ㅋ
      그러니까, 언제 봐?ㅋㅋㅋ

  4. 쏭지님 2007/01/02 0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동참하겠어!!!ㅋ

2006/12/07 09:21

에고그램 테스트 그녀는2006/12/07 09:21

좋은 말만 너무 나온거 같애.ㅋㅋ




BAABB
평범하지만 인도적이고 균형이 잡힌 타입

▷ 성격
그다지 파란이 일지 않는 평온한 인생을 보내고 싶다면 이것이야말로 그에 꼭 맞는 에고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나칠 정도로 상식적인 사람으로 특히 의리와 인정이 두터운 타입입니다. 또 이성이나 지성이 높아 아무리 인정이 깊다 해도 그 약점을 이용당해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없습니다. 책임감이나 사명감도 적당히 가지고 있고 주위에 대한배려도 과부족이 없는 타입입니다. 분수껏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며 어느 것 하나를 들어봐도 흠잡을 데 없는 타입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인간으로서 최상의 타입이냐. 천차만별인 인생에 있어 다양한 캐릭터들의 좋고 나쁨이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평온한 인생만을 지향한다면 이런 타입이야말로 가장 적합한 성격이겠죠. 하지만 거친 파도를 차례로 넘어야만 하는 특수한 일이나 역경에 도전해야할 상황이 찾아온다면 이런 온화한 성격만으로는 도저히 감당해낼 수 없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흠잡을 데 없는 추천상품입니다.

거래처고객 - 마음에 걸리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관계를 소중히 해 나가야할 상대입니다.

상사 - 이런 상사를 이상적인 상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벌을 받겠죠?

동료, 부하직원 - 성격은 원만하고 흠잡을 데 없지만 비즈니스에 있어서는 끝까지 파고드는 근성이 부족하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그것만 주의한다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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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07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dazy님은 이성적이고 상식적인 사람이었군요!!
    저는 정 반대라는ㅋㅋ

    •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6/12/07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제가 이렇게 평범하고 별일 없는 사람이라 생각 안했었어요-ㅋㅋㅋㅋ
      이거이거, 신빙성이.ㅋㅋ

  2. 봉다리군 2006/12/07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뢰도 50%에서야 비로소 유의함....ㅋㅋ

  3. 준호ㅋ 2006/12/07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BAAB 큰일을 노리는 사무인간타입;;;어느정도 맞는거 같은데 왠지 가슴이 아프네;;;ㅋㅋㅋㅋ

    •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6/12/07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재밌다, 하루바삐 파악해야 한대 너.ㅋㅋ
      그래도, 큰일을 노리고 그게 된대자나 +_+bb

  4. 은화 2006/12/08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나랑 똑같은거 나왔다~ㅋㅋㅋㅋㅋㅋ

  5. Favicon of http://rbyhyun.tistory.com BlogIcon 현이 2006/12/10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훌륭한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