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8 23:15
그녀만의 축제/뮤지컬
날짜 : 2008년 3월 8일 일요일 저녁 7시
장소 : 대학로 예술마당 1관
캐스트 : 김재범, 안유진, 진선규
오랜만에 본 뮤지컬- 첫번째 봤었던 대로 재미있었다.
다 알고있으면서도 멀티맨이 나오는 포인트는 웃음 폭발.ㅋ
그리고 새삼스럽게 오만석/엄기준이 목소리가 정말 참 좋고 노래를 참 잘한다 싶었다.
-
사랑은 자라나는 것이 아니에요, 한순간 소름처럼 돋는 것. 당신의 사랑은 어디? 운명은 달나라에 있지 않아요.
-
사막에 오아시스가 없다면 어떻게 걷겠어? 어떻게. 환상도 에너지가 된다면 나쁠건 없는거죠 나쁠건.
인간은 원래 복잡해서 재밌는 거잖아. 그 안에서 새로운 매력 찾으면 되죠.
시간이 흐르면 매력도 닳겠지만
난 신기루 안에 신기루를 찾을 거야. 사랑은 자의식이 생기면 끝장이래요. 우리 조금씩만 취해서 살아요.
이제는 꿈만 꾸지 않겠어 너의 곁에서 함께 걷고 싶다고.
이제는 나도 용기 낼꺼야 너의 곁에서 함께 날고 싶다고.
오- 그대가 바로 나의 데스티니. 오~ 그대가 바로 나의 데스티니.
장소 : 대학로 예술마당 1관
캐스트 : 김재범, 안유진, 진선규
오랜만에 본 뮤지컬- 첫번째 봤었던 대로 재미있었다.
다 알고있으면서도 멀티맨이 나오는 포인트는 웃음 폭발.ㅋ
그리고 새삼스럽게 오만석/엄기준이 목소리가 정말 참 좋고 노래를 참 잘한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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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자라나는 것이 아니에요, 한순간 소름처럼 돋는 것. 당신의 사랑은 어디? 운명은 달나라에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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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오아시스가 없다면 어떻게 걷겠어? 어떻게. 환상도 에너지가 된다면 나쁠건 없는거죠 나쁠건.
인간은 원래 복잡해서 재밌는 거잖아. 그 안에서 새로운 매력 찾으면 되죠.
시간이 흐르면 매력도 닳겠지만
난 신기루 안에 신기루를 찾을 거야. 사랑은 자의식이 생기면 끝장이래요. 우리 조금씩만 취해서 살아요.
이제는 꿈만 꾸지 않겠어 너의 곁에서 함께 걷고 싶다고.
이제는 나도 용기 낼꺼야 너의 곁에서 함께 날고 싶다고.
오- 그대가 바로 나의 데스티니. 오~ 그대가 바로 나의 데스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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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설마 저가사 다외운거야?
아니지? ㅠ ㅋㅋ
/데스티니,흣 /
다 외운거!는 아니지만..ㅋㅋㅋ 들으면 따라부를순 있겠다 인제ㅋㅋ
데스티니, 내발음 비웃은거야, 산타 바바라?ㅋㅋㅋㅋ
<- 유창한 발음, 도저히 못옮기겠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