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1 20:10
어느날, 그날
1
못살아 내가..!
최근, 롤러코스터를 탄것 같다. 이건 뭐.. 이젠 더이상 쇼킹할 일도 없을것 같아.
나한테 왜들 이러는거야!! =ㅁ=
2
christmas dinner는 기대했던? 상상했던? 만큼 decent 하진 않았지만.!ㅋ 그래도, 처음인 나로선 깜짝놀랄만한 송년회 선물도 받고, 처음으로 전 직원이 모여 맛있는 저녁에 뜨거운 노래방까지, 충분히 즐거웠다. 그러고 보니 졸업한지 벌써 1년- 시간 그놈, 참 잘도 가는구나!ㅋ
그리고 한두달전 그냥 이야기 꺼냈던 통계학과 동문회를 정말로 열렸다. 비록 많은 사람이 모인건 아니었어도 상상외로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내내 웃다개 배가 땡겼어 ㅋ 비록 지금은 미약할지언정, 시간이 지날수록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에게 무척이나 소중한 인맥이 되리라 믿는다. 역시, 명설이나 과 모임이나, 암만 오랜만에 만나도 참 재밌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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