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

« 2012/02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류정한'에 해당되는 글 7

  1. 2011/06/16 Story of My Life
  2. 2010/07/06 몬테크리스토
  3. 2010/01/24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2)
  4. 2009/05/03 영웅
  5. 2008/12/14 지킬앤하이드 Jekyll n Hyde
  6. 2008/08/19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4th, 5th (2)
  7. 2008/07/10 쓰릴미 thrill me (2)
2011/06/16 01:30

Story of My Life 그녀만의 축제/뮤지컬2011/06/16 01:30

날짜: 2010년 9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캐스트: 류정한, 이석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녀만의 축제 > 뮤지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국의 눈물  (1) 2011/06/16
Story of My Life  (0) 2011/06/16
천국의 눈물  (1) 2011/06/16
몬테크리스토  (0) 2010/07/06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2) 2010/01/24
웨딩싱어 the Wedding Singer  (0) 2010/01/23
Posted by nodazy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07/06 10:16

몬테크리스토 그녀만의 축제/뮤지컬2010/07/06 10:16

날짜 :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 : 유니버설 아트센터
캐스트 : 류정한, 옥주현, 조휘, 김승대, 조원희 등



이걸 본게 언제였더냐. 간단하게 소감을 요약이나 해야겠다.

일단 좋은 작품이었다. 두달간 거의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을 만큼 노래도 좋았고, 내가 본 배우분들 뿐만 아니라 다른 캐스팅의 배우분들 목소리도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OST를 들을 때면 같은 노래도 전혀 다른 느낌으로 들린다. 처음 캐스팅을 보고서 비명을 질렀던게 아깝지는 않을 정도였다.
하지만, 내가 보러 가기 전에 각종 블로그들에 올라왔던 리뷰들이 한결같이 최고의 뮤지컬이 될거라며 찬양 일색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그정도 기대에는 못미치는 것 같다. one of the best는 될 수 있을지언정, the best라고 하기에는 5%정도 부족.

이러저러한 것 모두 차치하고, 이 공연에서 내가 얻은 가장 큰 것은 옥주현의 재발견!!!
뮤지컬과 뮤지컬 배우들을 애정하는 나는, 뮤지컬 배우가 드라마에 나오는 것은 대환영하지만 TV 스타나 아이돌 등이 뮤지컬을 하는건 완전 시커먼 색안경을 끼고 본다. 그게 어디 논리냐고 비웃더라도 할 수 없다. 아이돌들이 기대 이상 잘하더라도 그것은 '기대' 이상일 뿐인데, 꾸준하게 노력하고 활약하고 있는 배우들을 제치고 실력파니 뭐니 찬사를 하고 상까지 주고 하는게 내가 배가 아파서 그렇다. 또 대부분의 그런 아이돌들은 인기 있을 때 반짝 하고 마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런 색안경은 점점 까매져만 갔다.
옥주현도 그 중에 하나였다. 처음 뮤지컬을 한다고 했을 때, 그 공연을 보더라도 옥주현 캐스팅은 일부러 피했다. 그런데 1, 2년이 지나도 그녀는 꾸준했다. 게다가 점점 더 많이 잘하고 있다는 얘기도 들렸다. 그래서 다음엔 옥주현 공연을 꼭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시카고 같은 것만 계속 나와서 (-_-) 언제 한번 보나 기대했던게 다시 몇 년이었다. 그러다가 이 캐스팅이 뜬거다! 결과는? 大만족. 사랑스러운 여인, 비운의 여인 메르세데스를 정말 아름답게 연기했다. 노래도 목소리도 너무나 좋았다. 앞으로 또다른 선택 옵션이 생겨서 참 좋다. 만약 다른 것들이 모두 불만족 스러웠더라도, 옥주현 하나로 눈감아 줄 수 있을 것 같을 정도였다. 물론 다른 것들도 좋았지만 ^^

정의는 갖는 자의 것... 사랑은 주는 자의 것...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메인 테마.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 문구였는데.. 사랑은 주는 자의 것이라. 멋지지 않은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녀만의 축제 > 뮤지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국의 눈물  (1) 2011/06/16
Story of My Life  (0) 2011/06/16
몬테크리스토  (0) 2010/07/06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2) 2010/01/24
웨딩싱어 the Wedding Singer  (0) 2010/01/23
올슉업 All Shook Up  (0) 2009/12/21
Posted by nodazy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날짜 : 2010년 1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고양 아람누리
캐스트 : 정성화, 김선영, 이훈진, 민경언, 한지연, 이계창, 정명은, 이영기, 김현숙, 김호 등

날짜 : 2010년 1월 16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 고양 아람누리
캐스트 : 류정한, 김선영, 이훈진, 민경언, 한지연, 이계창, 정명은, 이영기, 김현숙, 김호 등

날짜 : 2010년 1월 17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 고양 아람누리
캐스트 : 정성화, 이혜경, 이훈진, 민경언, 한지연, 이계창, 정명은, 이영기, 김현숙, 김호 등



또봤다 또. 이번엔 엄마랑도 보고 등등...

하도 보고 들어놨더니 대사도 아주 줄줄 외겠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이 시작되는 듣는 순간 찌릿찌릿 했다. 기타소리도, 돈 미겔 드 세르반테스가 알론조 키아나가 되면서 부르는 첫곡도 너무나 좋았다. 아무래도 난 이 작품에 뭔가 씌었나봐.

배우들은 대부분 2007, 2008년도 공연 멤버들이었다. 반가운 목소리들이었다. 재미있는건, 작년 재작년 공연때만 해도 조승우 류정하니 더 주목받았었는데, 듣자하니 이제는 정성화 공연이 더 좋다는 얘기도 많단다. 음하하 암, 그렇고 말고..ㅋ 타고난 듯한 산초와, 여관 주인도, 까라스코도, 안토니아도, 이발사도, 모두모두 반가웠다. 예전 신부님도 참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김선영 이혜경씨의 알돈자도 좋지만, 윤공주의 알돈자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윤공주의 공연을 봤을 때 마다 2막의 [알돈자]에서 그녀가 온 에너지를 쏟아냈을때, 온 공연장에서 탄성과 함께 엄청난 박수가 쏟아졌었는데... 그때의 전율을 잊지 못하겠다.

물론, 한두번 대사를 씹기도 하고, 먼저 끼어들어서 다른 사람이 할 대사를 뛰어넘기도 하고, 그럤지만;; 좀더 진행되면 그런 실수쯤이야 없어질테지.
“근래에 보기 드문 웰메이드 뮤지컬”, “잃어 버렸던 꿈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라는 평가에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수백, 수천번들 들어도 가사들을 곰곰히 듣다보면 여전히 용기를 주고 힘을 준다. 아직도 안본 사람이 있다면 꼭 보시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녀만의 축제 > 뮤지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Story of My Life  (0) 2011/06/16
몬테크리스토  (0) 2010/07/06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2) 2010/01/24
웨딩싱어 the Wedding Singer  (0) 2010/01/23
올슉업 All Shook Up  (0) 2009/12/21
본격명랑밀리터리뮤지컬: 스페셜레터  (2) 2009/11/13
Posted by nodaz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neeisy.tistory.com BlogIcon 아드리아 2010/01/3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이거 볼만한가보네. 아는 사람도 추천하긴 했었는데.

    정성화 연기 잘하던? 정성화 좋아하긴 하는데 ㅎㅎ 카이스트때 첨 접했지;ㅋ

2009/05/03 00:28

영웅 그녀만의 축제/뮤지컬2009/05/03 00:28


캐스팅만보고 이거, 2번은 봐야되겠는데 싶었다.
(한참 지난) 낭독회 영상들을 보면서, 응 그래야겠다 맘먹었다.
어떻게 기다리나-

상반기엔 그래도 좀 건너뛰어도 좋은 것들이 많아서 참을만 한데,
하반기부터는 줄줄이 놓치기 싫은것들뿐이라, 설레면서도 걱정된다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녀만의 축제 > 뮤지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삐노끼오  (0) 2009/08/31
삼총사  (0) 2009/06/12
영웅  (0) 2009/05/03
주유소습격사건  (2) 2009/03/22
자나, 돈트!  (0) 2009/03/13
지킬앤하이드 Jekyll n Hyde  (0) 2008/12/14
Posted by nodazy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날짜 : 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오후 8시
장소 : LG 아트센터
캐스트 : 류정한, 김선영, 김소현, 김봉환, 류창우 등


지킬앤하이드를 처음 본건 2004년.

그때만 해도 뮤지컬을 그냥 좋아라 하기만 할 때였다. 류정한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조승우가 뮤지컬을 잘 하는지 어떤지도 모르면서, 그냥 원래 뮤지컬배우였다는 이유하나로 류정한 공연을 보러갔다. 보면서도 별 생각이 없었다. 그래서 어땠는지 기억에 남는게 없다. (티켓북을 보니 별 다섯개 칠해두긴 했네 ㅋ 좋긴 했나보지) 근데 곡들을 들어보면 분명히, 아주 좋아라 할만한 멜로디들이었다. 분위기도 그렇고. 그래서 이번엔 꼭 다시 보고 싶었다. 그리고 다시본 2008년.

그래서요?

이 한마디로 시작한 류정한의 독무대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다른 배우들도 어디 내놔도 최고라 할만큼 훌륭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내뿜는 카리스마는 대단했다. 인터벌때, "역시 본좌"라고 서로 끄덕였으니까.

내가 아는 것은 단지 보는 것뿐, 내가 보는 것은 단지 허울일 뿐

노래들은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좋았다. 하긴, 워낙 쟁쟁한 배우들이었으니까. 김선영의 루시도 카리스마가 어마어마했고, 영원한 엠마 김소현 목소리도 너무 예뻤다. 중후한 목소리가 일품이었던 댄버스경 역의 김봉환씨는 역시나 올슉업의 그분이었고.ㅋ 다소 무거워질 수 있는 주제를 중간중간 재미있는 대사로 무게균형을 맞춰줘서 좋았다.
아주 오랜만에 그냥 좋다, 재밌다가 아니라 정말 마음을 울리는 뮤지컬을 봐서 기분이 좋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녀만의 축제 > 뮤지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유소습격사건  (2) 2009/03/22
자나, 돈트!  (0) 2009/03/13
지킬앤하이드 Jekyll n Hyde  (0) 2008/12/14
헤드윅 Hedwig  (0) 2008/11/09
씨왓아이워너씨 SEE WHAT I WANNA SEE  (2) 2008/11/04
고궁뮤지컬 대장금  (6) 2008/09/25
Posted by nodazy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날짜 : 2008년 8월 17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 LG 아트센터
캐스트 : 정성화, 윤공주, 이훈기, 최민철 외

날짜 : 2008년 8월 17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 LG 아트센터
캐스트 : 류정한, 윤공주, 이훈기, 김성기 외


요리조리 잘 찾아서, 거의 거저다 싶게 두번을 보게 됐다.
사실 작년에도 세번이나 봤는데, 이렇게까지 볼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했다.
하지만........ 정성화 아저씨잖아- 게다가 류정한 아저씨잖아! 이건 그만한 가치가 있으리라 싶었다.

글쎄, 다른 사람은 어떨지 몰라도, 난 이 공연이 어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다.
그렇지 않고서야, 아무리 거저다 싶어도 다섯번이나 같은 공연을 보는게 전혀 아깝지가 않았을까.
뿐만 아니라 매번 볼때마다 처음 보는 양 같은 마음과 같은 감동이 왔으니.
맨오브라만차랑 나랑, 궁합이 맞아도 너무 잘 맞는가 보다.
일요일 낮공연이었던 성화아저씨의 공연은 맘껏 느끼기에 딱이었고, 정한아저씨는 역시 류정한 이었다.
근데 문제는, 또보고 싶다는 거다 -; 이건 DVD 안만드나- 매일매일 봐줄수 있는데!

오직 나의 정신만을 소유하겠나이다
지금의 모습이 아니라 되어질 모습을 연모하겠나이다
어리석은 환락을 추구하지 아니하나이다
과거에 연연해하지 않고, 언제나 앞을 바라보겠나이다
정정당당하고, 여인들에게는 예의를 갖추겠나이다
오직 그분만을 위해 행하며 오직 그분만을 품고서 살아가겠나이다
- Man of Lamancha 중에서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녀만의 축제 > 뮤지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6th  (0) 2008/08/28
마이 페어 레이디 my fair lady  (2) 2008/08/25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4th, 5th  (2) 2008/08/19
내마음의 풍금  (2) 2008/07/27
쓰릴미 thrill me  (2) 2008/07/10
형제는 용감했다  (2) 2008/06/22
Posted by nodaz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ala 2008/08/19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이번껄 벌써 두번이나 봤단말야? 우와 ㅋㅋ 근데 8월에 또 볼수있겠어?ㅠ

2008/07/10 01:32

쓰릴미 thrill me 그녀만의 축제/뮤지컬2008/07/10 01:32

날짜 :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8시
장소 :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랙
캐스트 : 류정한, 김동호 (피아노:최혜은)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사랑받기를 갈망했다. 변하지 않을 완벽한 우정을 갈구했다.
또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니체의 초인사상에 빠져 자신들이 천재라고 믿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가 채워줄 수 있었기에 버릴 수가 없었고, 그를 사랑했기에 '자기'라는 말이나 키스 앞에 복종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과연 누가 누구를 조종했는가?
어두운 조명과 피아노 선율이 두 남자의 심리를 치밀하게 묘사한다.
피아노 소리, 너무 좋았다 안그래도 요새 피아노 잘치고 싶었는데.
소심하고 나약한 스무살의 '나'에서 34년이 지난 후 과거를 담담하게 진술하는 '나'로 자유자재로 변모하는 걸 보면서 다음달의 맨오브라만차가 떠올랐다. 역시, 명불허전이겠지. 얼른 예매해야 하는데 -_ㅜ
류정한-김무열 페어가 보고 싶었지만, 아예 스케줄이 없으니 할수 없지 뭐.
한국어판 OST가 없는게 아쉽다. 영어판보다 나은거 같은데.

박수가 끝나고 일어서는데 왠지 가슴이 먹먹했다. 그대로 그냥 집에 가기엔 뭔가 아쉬워서 그냥 걸었다.
오늘, 앞뒤로 시간이 남아돌아서, 정말 많이 걸었다.
비쥐는 김동률 3집, 브라운아이즈 2,3집, once OST, 맨오브 라만차 OST.
사연이 있는 노래도 여럿 있었고, 그네들은 기억할랑가 모르겠지만 나는 생생히 기억하는 추억의 장소들도 여럿 지나쳐서, 그때를, 그때의 말을 떠올리며 피식 웃기도 여러번 했다. 아.
오늘같은 날 쓰릴미- 내용상으론 전혀 상관이 없지만, 분위기로는 꽤나 잘어울리는 조합이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녀만의 축제 > 뮤지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4th, 5th  (2) 2008/08/19
내마음의 풍금  (2) 2008/07/27
쓰릴미 thrill me  (2) 2008/07/10
형제는 용감했다  (2) 2008/06/22
굿바이걸 The Goodbye Girl  (2) 2008/05/15
나쁜녀석들 Dirty Rotten Scoundrels  (0) 2008/04/27
Posted by nodaz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랄랄라 2008/07/14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가 단 두명 나오는건가요?
    전에 'I love you'봤을때 피아노 한대에 배우가 딱 네명인게 참 신선하면서도 네명만으로 무대가 꽉차는게 신기했는데. 두명이면 얼마나 더 연기를 잘해야하는걸까?!+_+

    • nodazy 2008/07/14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오직 두명.
      하지만 허전한 느낌은 전혀 없지- 류정한님은, 혼자서도 꽉채울거야 +ㅁ+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