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2 00:01
주유소습격사건 그녀만의 축제/뮤지컬2009/03/22 00:01
날짜 : 2009년 3월 21일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 백암아트홀
캐스트 : 최재웅, 이율, 문종원, 이신성, 한성식, 이동근 등
옛-날, 무려 10년전에 이성재 유오성 강성진 유지태 주연의 영화 주유소습격사건이 있었더랬다.
그영화, 참 재밌게 봤었는데 그게 뮤지컬로 만들어졌다.
내용은, 영화와 똑같다 ㅋ
멀티맨의 역할이 재미있긴 했는데, 김종욱찾기에서 진선규씨가 워낙에 탁월하셨어서 그때만 못했다.
4인방의 목소리가 다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그중에서 빼인트가 제일 좋았다.
밴드 세션들이 모두 여자들이었던 게 인상적이었고, 홍일점 여자분도 매력적이었다.
특히 건빵 역(짱먹은 주유소 알바생)의 분은 곱상한 외모와 달리 목소리가 반전이었는데 좋더라 ㅋ
해프닝석에 앉았는데, 끊임없이 앞뒤양옆으로 돌아가니고 옆에와서 노래부르기도 하고 어떤 자리엔 옆에 앉아서 같이 사진 찍기도 하고.ㅋㅋ 계속 긴장해야 했다 ㅋ 말그대로 '해프닝'이 많았음.ㅋ
사실 영화내용을 다 담으려 하다보니 중간중간 지루하거나 산만한 면이 없잖았는데,
'희망가'나 '작은 사랑' 처럼 잘 알려진 노래를 다 같이 부르면서 신나게 춤추고 비보잉 하는 장면은 너무너무 신났다.
장소 : 백암아트홀
캐스트 : 최재웅, 이율, 문종원, 이신성, 한성식, 이동근 등
옛-날, 무려 10년전에 이성재 유오성 강성진 유지태 주연의 영화 주유소습격사건이 있었더랬다.
그영화, 참 재밌게 봤었는데 그게 뮤지컬로 만들어졌다.
내용은, 영화와 똑같다 ㅋ
멀티맨의 역할이 재미있긴 했는데, 김종욱찾기에서 진선규씨가 워낙에 탁월하셨어서 그때만 못했다.
4인방의 목소리가 다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그중에서 빼인트가 제일 좋았다.
밴드 세션들이 모두 여자들이었던 게 인상적이었고, 홍일점 여자분도 매력적이었다.
특히 건빵 역(짱먹은 주유소 알바생)의 분은 곱상한 외모와 달리 목소리가 반전이었는데 좋더라 ㅋ
해프닝석에 앉았는데, 끊임없이 앞뒤양옆으로 돌아가니고 옆에와서 노래부르기도 하고 어떤 자리엔 옆에 앉아서 같이 사진 찍기도 하고.ㅋㅋ 계속 긴장해야 했다 ㅋ 말그대로 '해프닝'이 많았음.ㅋ
사실 영화내용을 다 담으려 하다보니 중간중간 지루하거나 산만한 면이 없잖았는데,
'희망가'나 '작은 사랑' 처럼 잘 알려진 노래를 다 같이 부르면서 신나게 춤추고 비보잉 하는 장면은 너무너무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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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빠 왔는데` ^^
문화생활에 좀 안끼워줄겨~! ^^
기다리고 있었두만.. 쩝~~ ^^
하핫 그러게요~ㅋ 마땅한게..ㅋ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