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블로깅좀 하려는데, 구글에서 텍스트큐브 서비스를 종료하고 블로거로 통합한다는 공지를 무척이나 둥둥거리며 발견했다. 기존 텍스트큐브 유저들이 어쩌나.. 좀 보다가 따로 호스팅비도 내야하고 간-혹 어디선가의 엄청난 방문으로 트래픽 초과되면 또 돈써야 하고 5년이나 써도 그닥 익숙해 지지는 않는 설치형 블로그에서 벗어나 그냥 쉽고 만만한 블로거가 되기로 했다. ㅋㅋㅋ 뭐 나는 파워블로거가 될 맘도 없으니까 어디든~
잘 옮겨질까 두근두근 했는데, 한 다섯번만에 완벽하게 옮겨졌다. ㅋㅋ 역시 쉬워.. 이런걸 놔두고 왜ㅠ
웹호스팅 기간 좀 남아서 아까운데.. 양도나 할까.
어쨌든. 아임 백 ^ㅡ^
잘 옮겨질까 두근두근 했는데, 한 다섯번만에 완벽하게 옮겨졌다. ㅋㅋ 역시 쉬워.. 이런걸 놔두고 왜ㅠ
웹호스팅 기간 좀 남아서 아까운데.. 양도나 할까.
어쨌든. 아임 백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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