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2 01:25
어느날, 그날
벌써 11월이다.
올해도 이제 단 61일, 이제는 60일밖에 남지 않았다.
11월이 되어버린걸 날씨도 알아챘는지, 오늘 갑자기 확 추워졌다.
일산의 많은 나무들은 그 어느곳보다도 예쁜 단풍이 한창이라, 아침저녁으로 매일 넋을 잃는다.
중간고사도 다 끝났고, 이번학기도 근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
그런데 아쉽기는 커녕, 슬슬 2007년을 정리하고 2008년을 준비하고 싶은건 왜일까.
물론, 한달후쯤은 지금 이 시간이 너무 아쉬울지도 모르지만.(어떤 의미에서든)
언젠가 어디엔가 썼었던거 같은데, 시간은 빨리가되 날짜는 천천히 갔으면 한다.
순간순간은 지루하지 않고 익사이팅하되, 그 순간을 오래도록 누렸으면 한다.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호수공원에 자전거를 타러 가야겠다.
그리고 이번 방학이 되자마자, 비행기를 타야겠다.
모두들 난방 올리고 옷 잘 입고 이불 목까지 덮고 좋은꿈꾸길- ^ㅡ^
올해도 이제 단 61일, 이제는 60일밖에 남지 않았다.
11월이 되어버린걸 날씨도 알아챘는지, 오늘 갑자기 확 추워졌다.
일산의 많은 나무들은 그 어느곳보다도 예쁜 단풍이 한창이라, 아침저녁으로 매일 넋을 잃는다.
중간고사도 다 끝났고, 이번학기도 근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
그런데 아쉽기는 커녕, 슬슬 2007년을 정리하고 2008년을 준비하고 싶은건 왜일까.
물론, 한달후쯤은 지금 이 시간이 너무 아쉬울지도 모르지만.(어떤 의미에서든)
언젠가 어디엔가 썼었던거 같은데, 시간은 빨리가되 날짜는 천천히 갔으면 한다.
순간순간은 지루하지 않고 익사이팅하되, 그 순간을 오래도록 누렸으면 한다.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호수공원에 자전거를 타러 가야겠다.
그리고 이번 방학이 되자마자, 비행기를 타야겠다.
모두들 난방 올리고 옷 잘 입고 이불 목까지 덮고 좋은꿈꾸길-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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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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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놀러와버렸으 ㅎ
진짜 올해가 60일밖에 안남은거야? ㅠㅠ 왠지 슬퍼졌다;
나도 단풍이 보고싶다...왜인지..이 주변은 단풍이 별로 안보이네;
2008년이 다가온다는게...뭔가 시원섭섭?한 마음? 싱숭생숭한 마음?
휴우~~ ;
슬프라고 써둔말은 아닌데 ^^
근데, 진짜 오랜만이잖아!!! 잘 지냈지?ㅋ 요새 연락 못해서 미안-ㅋ
이래저래 분주하네;ㅁ;
벌써 11월이 또 쏜살같이 지나가고 있어.....ㅋ
시간은 빨리가고 날짜는 천천히~~어렵다..^^
나에게도 한달후쯤 어떤 의미에서든 무척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네
명심하겠어~!!
ㅋㅋ저는 별로 안아쉬울거 같애요, 그래야 하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