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왔어요 ^-^
꿈같이 행복했던 시간.
마음속에 고이고이 다시한번 새긴 뒤에
실컷 자랑할게요-
나 익주,
이거 보자마자 연락 바람
090-9676-7747
지금 동경공업대 교환학생, 기숙사는 동경도 요코하마시,,,
지금 동경? 오사카?
야아아아아아!!!!!!!!!!
너 이놈!!!ㅋ 사람을 그렇게 감동시키다니.ㅋㅋㅋㅋ
스토커 놀이 한건, 한번만 눈감아 줄게.ㅋㅋ
정말 너무너무 고마웠어 >_<!!
다음날 오다이바는 잘 갔다 왔어?
나 오늘까지, 진짜진짜 재밌게 잘 갔다 왔다?
사람들도 참- 좋고, 최고였엉!ㅋㅋ
암튼간에, 너랑 윤형원이랑 이상엽이랑(상엽군은 보진 못했지만.ㅋ)
그 먼 타국에서 연락되니 묘하더라. 반가웠고, 고마웠고, 재밌었고, 그래-ㅋㅋ
한국 와서나, 아니면 내가 다시 도쿄로 갈까?ㅋ
다음번엔 내가 쏜다.ㅋ
아아- 오늘 너무너무 즐겁게, 잘놀았다 +_+
* 다담 체육대회~
한강 고수부지, 정확하게 한강대교 밑 운동장에서 다담의 첫 체육대회가 있었다 +_+
휴- 오래 걸어야 할거라고 하긴 했지만, 정말 멀더라-ㅠㅋㅋㅋㅋ
정말 그거 걸어가는거 부터가 우리의 체육대회-_-ㅋ
김밥과, 완두콩이 들어간 그 맛있는 떡과, 센스있게 얼려오기까지한 음료수들 +_+
준비한 너희 모두들, 너무 수고한거 같아- 덕분에 너무너무 재밌게 잘놀았따! ♡
다담팀과 만당팀으로 나누어, 발야구, 피구, 2인3각, 릴레이 계주- 이렇게,
발야구는, 첫회에선 나, 운동화를 날려버리기도 했다.;ㅋ 암튼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야,
우리팀이 9대 10으로 아슬아슬하게 승+_+
피구는, 난 사진만 찍었지만, 다담팀이 이겼다- 그래서 다시 1:1.
2인 3각은 잠시 넘어지기도 하고 뛰기도 무진장 힘들었지만, 막상 실제 경기에선 우리팀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여 다시 우리팀 승!
릴레이 계주는, 알고보니 우리팀에 있었던 X맨의 활약으로, 질주밖에 없었다!!!-_ㅜ
실컷 이기고 있었건만, 현모오빠의 장난ㅠ과, 기철오빠의 정말 티 별로 안난(나중에 생각해보니 뒤통수-ㅋ) 활약으로 아깝게 패!ㅋㅋ
그래서, 마치 짠듯- 2대2로 비겨주고~ +_+
정말 운동회처럼 끝나고 나눠준 노트까지 +_+ >_<
나 꼭 필요하던거 챙겨서, 얼마나 좋았는지 알아!????ㅋㅋㅋㅋㅋ
추억속의 그 운동회를 하며 얼마나 재밌었는지 몰라.
은근히 날씨가 더워서 금새 지치기도 했지만, 그래도 +_+
그 새심한 준비들, 다시한번, 고마워! +_+ㅎㅎ
4기로 새로 들어오신분들과도 (모두는 아니지만) 인사하고, 이야기하고-
* 방일 연수단 첫번째(!) 모임~
저녁에 신촌에서 모임이 있었다.
중간중간 대화가 끊길때마다 다들 이분위기 이거 어떻해~ 이랬지만,
사실 난 오늘 다들 처음보는것과 다름 없는 기분이었어서, 그정도의 어색함은 당연한것 같았고,
다들 너무 좋은 사람들 같아서 기분이 아주 좋았더랬다.
일단 고기집에서 저녁을 먹고- 난 늦게 갔지만 그때까지 먹고 있었더랬다.ㅋ
나 신촌에서 나름 자주 놀아봤지만, 그 고기집은 보기도 처음 본거였는걸.;
그러고는 원래 도시인에 가려고 했는데, 나의 어두운 길눈으로 길을 잃어버리고, 그냥 근처에 보이는데 들어갔다. 사실, 한골목만 더 가보면 찾을수 있었는데!ㅋㅋ 항상 그 두 골목에서 헷갈려서;;
후후 귀엽고, 재밌고, 독특하고, 멋지고, 나랑 참 비슷한거 같다 싶기도 하고, 등등등.
일본갈 이야기도 하고, 어쩌다 민증사진 돌려보는 분위기가 돼서, 보고 누군 똑같네, 누군 완전 다르네 하면서 한참 웃기도 하고.
딱히 뭘 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는데, 그냥 재밌었다. 좋은 사람들 같아서.
많이 친하게 지내고 싶다. 일본갈 생각하며 오늘밤 또다시 두근두근
우리 또 만나요~ >ㅁ<ㅋㅋ
그러고 보니, 오늘은 유난히 새로운 사람들을 참 많이 만났다-
다들, 너무 좋은 분들 같았고, 친해지고 싶은, 맘에 쏙~드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지금 기분이 이렇게 붕붕 떠있나~?ㅋㅋㅋ
나름대로 내일 ㅌㅅ가 있어서 -_- 사진까지 올리긴 쫌.ㅋ
이렇게 놀아대서 어떻게 될지 뻔하지만, 그냥 분위기 익히기만하쟈! 는 마음으로- ;;;;;
(내일 우리 뒷풀이 제대로 해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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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왔어?ㅎ
즐거웠냐고 물어보기도 민망할만큼 그 느낌이 전해져서 오는듯하네ㅋㅋ
아무튼 부럽고 왠지 대견한 느낌이랄까?(;;)
오빠 댓글 보고 뭔가 왠지 마음이 짠했어요.^-^ 와아, 고마워요.ㅋㅋ
뭐랄까 오빠는-0- 음.......... 음. 우리 오빠 같아요. 음?ㅋㅋㅋ
아 이상한 말이에요/ㅋㅋㅋㅋ
그나저나 올해가 가기전에 볼수는 있는 거에요??ㅎ
환영합니다~ㅋㅋ
호호 고맙습니다 +_+ㅋ
꺄아. 드디어 왔구나!!
너 출발한 날 우리엄마가 경임이 가면 간다고 진작 얘기를 해줘야지 용돈도 못 줘 보냈다고 내방에 들어와서 삼십분 동안 화를 내고 나갔지 뭐니-_-
기다리고 있었어.
꿈같이 행복했다니, 듣기만 해도 정말 좋다♡
어머 어머님도 참 >_<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마음,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꼭 전해드려줘 ! ㅋㅋㅋ
너, 안 전해드리면 나한테 그것보다 훨 더 혼난다!ㅎ
그러고 보니 왠지 어머님이란 호칭, 어색하당,ㅋㅋ
응 너무 좋았어. 참 행복했어.
어제 밤에 댓글에도 썼지만, 자랑할거 너무 많다-
아, 그리고 너한테 물어볼것도 있어 +_+
이건 좀 급한건데. 사실상 만나는 약속 잡긴 참 어려우니 전화하든가 할게!ㅎ
즐거웠던 추억....
그 기분....앞으로도 절대 잊지말고....^^
다시 일상속으로 돌아와서 적응해야지? ^^
서울....아니 한국으로의 컴백....축하해^^
ㅇㅇ그럼요- 절대 못잊을 거에요 +_+
전에 여기에 한번 썼던거 같은데. 저는 추억으로 먹고 살거든요.
앞으로 몇십년치는 될거에요 ㅍㅎㅎ
일단 얼른 적응해야 하는데- 오늘 좀 졸리더라구요 -_ㅠ
그나저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어요??ㅋ
나는 여기에 적응할려면 좀 거릴듯..
볼게 많이 있을 것 같네..
천천히.. 와서 보고 구경할게..^^
ㅠ-ㅠ다들 어렵다시네.;;;;
아니에요아니에요~ 그러니까 자주자주 오셔서 익숙해 지세요!ㅋ
으으- 오늘 학교 잘 가셨어요??
완전 졸려서 혼났네,ㅋ
ㅋ~ 복잡하넹... 이젠 나이가 들어서 인가??
어~ 요한이는 벌써 도장찍구 갔구낭?
자주 놀러 올께...내 생활이 밤 12시 넘어서 매일 컴 하기니까...
이거쫌 간단하게 바꿀까요? 임시로ㅋㅋㅋㅋㅋ
근데 그러기엔 능력이 오나전 부족해서리,;ㅋ
네네 자주자주 뵈요, 일단 온라인으로다가 +_+
경임이 ~ ㅋ 놀러 왔어~ 홈페이지두 있네 ㅋㅋ
자주 자주 들어 올께~^ㅡ^
사진두 여기다가 올리는거야?
미쥬~>_<ㅋㅋㅋ 잘 보냈어 어젠?ㅋㅋ
학교에서 계속 졸았어 나ㅠㅋㅋㅋㅋ 일본에서보다 한 3배는 많이 잔거 같은데.ㅋㅋㅋㅋ
응 사진도 소감도 여기 올릴거야 +_+ 자주 놀러와-ㅋ
나도 요샌 싸이 부쩍 자주 들어가-ㅋㅋ
그래그래 우리전화도 자주하고 문자도 자주 보내고, 그러쟈0
우린 맘만 먹음 보기도 쉽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