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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 Kim'에 해당되는 글 1

  1. 2006/10/12 나의 노래는 (2)
2006/10/12 00:41

나의 노래는 그녀는2006/10/12 00:41

김동률 JP 이적.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우열도 가릴 수 없는. best of best +_+

여행스케치. 사랑 뿐만 아니라 추억이나 기억, 우정을 그리는 노래도 많은.

Boney M. 가장 좋아하는 리듬. 두두둥 베이스와, 바이올린들 >ㅁ<

Bobby Kim. "랩"이란걸 듣고 처음 지루하지 않았고, 처음 좋아하게 된.


나는 듣는 노래들이 매우 한정적이다. 새로운 노래를 많이 모르기도 하거니와, 전혀 받지도 않는다.
위 가수들이이 부른 것이, 내가 항상 듣는 것들.
질리지도 않고 벌써 몇년짼지 모르겠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

약간의 공통점이라면, 조금 철지난 노래들이 좋아한다.
팝송은 그 철지남이 오래되어, 아예 7,80년대것들만 좋다. 90년대 이후 것들보다는.
특히 보니엠, 퀸, 아바, 비틀즈, 비지스- 같은 그룹사운드가 가장 좋다.

요샌 갑자기 또 보니엠에 버닝이다.
아아 그 옛날 바이올린들과의 작업, 뚱뚱 튕기는 베이스, 심하게 저음인 그분, 신나는 리듬-

아, 근데, 난 이렇게 매니아틱하게 몇몇 가수들만 좋아하면서
어이없게도 그들에 대해서는 거의 잘 모른다.;;
보니엠도 테잎이 늘어나도록 들었지만, 사실 몇명인지만 알고 이름커녕 모른다.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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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d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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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다리군 2006/10/12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랑 친하지만....

    제대로 논거라고는 야구 뒷풀이 정도?

    얘기많이한적은 전무하고....

    사람이 바쁘게 산다는건 정말 바람직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일이지만....

    바쁘다는 것의 기준을 살짝 바꾸는 것도 좋더라고....

    예컨데....친구 한명과 저녁 5시에 만나서 여유롭게 새벽까지 술마시고....

    그 다음날....그 친구와 똑같은 시간에 만나 하루종일 집에서 도란도란 새벽까지 얘기하고....

    이런것도 정말 바쁜거더라고....

    뭐 그런걸 깨달은지 나도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ㅎㅎ

    그냥 그렇다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렴~~^^

    •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6/10/12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빠, 저랑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거에요!ㅋㅋㅋ
      정말, 그러네요=ㅁ= 막상 별로 논적이 없군요~!
      아, 맞다, 전에 계절때~ 순대촌갔다가 당구장 간거 있쟈나요 +_+ 흐흐
      그거말곤 -_ㅠ
      음 맞아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친한 사람들과는 그렇게 긴 시간 수다를 떨어도 좋아요.
      미리 약속해 놓지 않았어도, 그냥 갑자기 만나서 보내는 시간도 너무 좋구요.
      이거 확인은 아침에 했는데, 흐흐 기냥 기분이 좋았어요~ㅋ
      내일 수통퀴즈만 없다면 금상첨화일텐데 +_+ㅎ
      오빠도 좋은하루 보내셨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