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고 공부하는중 +_+
근데, 잘 모르겠다ㅠ_ㅠ
왠지 무겁고 크고 투박한게 좋다. 흐흐
시험 끝나고 가서, 잡아봐야지-
"아는 사람한테 싸게 받았어요"
"아는 분이 쓰신던거 사용해보고 있어요"
난 그런 아는사람이 왜 없을까 -_-ㅎ
TAG DSLR
* 두구두구두구, 중간고사 시즌 시작 - ! ㅠ_ㅠ
** 엄마도 말했지만, 내가 생각해도 난 참 단순무식한거 같다.
품질 시간에 선생님께서 얘기해 주신, 북핵문제와, 결혼문제를 들으며 불현듯 깨달음이...! +_+;;
그 깨달음을 뭐라 말로 옮기긴 참 어렵지만 요약하자면,
1. 욕심을 부리지 않는게 아니라, 허영과 미련을 버리자.
2. 맘편하고 행복하게 사는게 제일이다.
3. 아기자기하게 살자.
4. 전쟁이 나서 죽는거엔, 미련 없다.
이정도,ㅋ
*** 그러지 말자 다짐했건만, 결국 카메라에 지름신 강림.(뽐뿌라 하더만ㅋ)
그곳-!에 가보아야 하겠다. 음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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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계나 지환시쪽 사람들한테 많을것같아요!+_+ㅋㅋ
음 그런가?ㅋ 난 지리학과- 이런쪽-!ㅋ
비밀댓글입니다
어머, 이제 확실히 그분이 된거야?? +_+_+_+ 크크
왜 얘기 안했어!ㅋㅋㅋㅋ
나나- 그럼 모르는거 너를 통해 쫌 많이 물어봐도 될까?? +_+
이거 살땐, 잘 아는 사람한테 많이 물어보는게 좋대 +_+호호
(그럼 너 사진 많이 찍어주겠네???ㅋ )